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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밀착 스킨십 '닿으니 설레'
입력
2015-11-14 14:32
▲응답하라 1988(사진=tvN캡쳐)
류준열과 혜리 스킨십에 시청자들로 설렜다.
13일 '응답하라 1988'에서는 덕선(혜리)과 정환(류준열)의 밀착 스킨십이 화제가 됐다.
쫓기게 된 정환과 덕선은 학생주임을 피해 숨었다.
하필 숨은 곳은 몸을 밀착시켜도 겨우 설 수 있는 좁은 통로. 정환은 덕선의 숨소리와 몸에 닿은 가슴 때문에 출렁였다.
시청자들은 "혜리의 남자는 류준열이었구나"라며 두 사람의 스킨십에 설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