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최홍만, ‘그냥 흔히 자고 있는 모습인데…어떻게 해석하지?’

입력 2015-11-14 04:32


최홍만의 캐릭터 사랑을 공개했다.

김창렬은 과거 SNS에 "키티를 사랑한 홍만이 오늘 평발로 무지하게 걸었더니 피곤했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홍만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만은 키티 캐릭터가 박혀 있는 노란색 비닐 옷을 입은 채 잠들어있다.

홍만의 남성미와 키티 캐릭터의 귀여움이 묘하게 어울려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