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과거 연세대 '브룩쉴즈' 시절...미모 대박!

입력 2015-11-13 10:16


▲ 백지연, 과거 연세대 '브룩쉴즈' 시절...미모 대박!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백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백지연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털털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연은 연세대 재학 시절 '브룩쉴즈'로 불렸던 사연을 언급했다. 백지연은 "당시 듣던 강의의 정원이 56명이었다. 그런데 항상 나를 보러 오는 남학생들 때문에 강의실에 학생들이 넘쳐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당시 키가 크고 긴 생머리에 청바지만 입고 다녀서 그랬던 것 같다"면서 "브룩쉴즈와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방송에서 공개된 백지연의 대학시절 사진 속에는 20대 초반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복장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백지연은 12일 MBC '빅프렌드'에 출연했다.

mi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