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프렌드 장동민, "일 중독... 안 하면 불안해"

입력 2015-11-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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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장동민, "일 중독... 안 하면 불안해"

빅프렌드 장동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장동민은 과거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장동민은 "일 중독이다. 좋아서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면 불안하다. 쉬고 있으면 심장이 뛰고 매장이라도 나가봐야 되나 싶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몸은 힘들고 피곤해서 나오면 '3시간만 잤으면 좋겠다' 싶은데 끊고 싶다고 끊을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빅프렌드'에서 장동민과 백지연이 진행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