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련화' 이지아, 유흥업소 출신설 솔직 언급 "너무 큰 상처가 됐다"

입력 2015-11-12 11:11
수정 2015-11-12 14:48


▲ 설련화 이지아 (사진: MBC '일밤-단비')

'설련화' 이지아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지아의 과거 유흥업소 출신설 발언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이지아는 "나에 대한 소문들 중 가장 상처가 됐던 루머는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이야기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지아는 "떠도는 낭설이나 악성 댓글도 다 견딜 수 있었다"며 "하지만 나와 가장 가깝게 지내던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나를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는 게 큰 상처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지아가 출연한 SBS '설련화'는 꿈속에서 천 년 전 사랑을 다시 만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드라마이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설련화 이지아, 너무 예뻐", "설련화 이지아, 남장 잘 어울리더라", "설련화 이지아,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