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당분간 개각 없다…민생법안 처리에 초점"

입력 2015-11-12 09:33
수정 2015-11-12 09:54
청와대는 교육부와 행자부 등에 대한 개각이 임박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당분간 개각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성우 홍보수석은 기자들과 만나 "19대 마지막 정기국회에서 노동개혁 5법과 경제활성화 4개 법안, 한중 자유무역협정 비준 등 민생법안을 처리하는데 초점을 모아야 한다"며 "당분간 개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후속 개각은 박근혜 대통령이 G20 등 다자외교 순방을 다녀온 후인 이달말 이후 단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