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이, 효녀 인증 "집 지어주고 빚 갚아주고..."

입력 2015-11-11 09:35


택시 신이, 효녀 인증 "집 지어주고 빚 갚아주고..."

택시 신이가 연예계 대표 효녀로 등극했다.

신이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신이는 "제가 뭘 양손에 안 들고 가면 (가족들이) 약간 서운한 눈빛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많이 들고가요"라고 말했다.

특히 신이 어머니는 "(신이가) 이 집 지어줬지, 우리 빚 갚아줬지, 동생들 공부시키고 시집 보냈지. 뭐 다 했지. 우리 또 차 사줬지"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신이와 박나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