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김명민, 박혁권, 변요한,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이 호조세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김명민, 박혁권 등 배우들의 열연이 주목받고 있다.
SBS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은 첫회 이후 10회까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한 번도 빼앗기지 않았다. '육룡이 나르샤'는 유아인, 김명민, 천호진, 변요한, 박혁권 등 배우들의 열연과 짜임새있는 스토리, 영상미 등으로 호평받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 건국'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작게는 '조선 건국'을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를 더했다.
연기력 구멍도 없다. '육룡이 나르샤'는 김명민(정도전 역), 유아인(이방원 역), 신세경(분이 역), 변요한(땅새/이방지 역), 윤균상(무휼 역), 천호진(이성계 역) 등 극을 이끌어가는 여섯 인물뿐이 아니다. 최종원(이인겸 역), 전국환(최영 역), 전노민(홍인방 역), 박혁권(길태미 역) 등 셀 수 없이 많은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에 특별출연한 이순재(이자춘 역), 김하균(백윤 역), 안길강(조소생 역), 정두홍(홍륜 역) 등도 분량에 관계 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육룡이 나르샤'만의 액션도 안방극장에서도 손에 땀을 쥐는 박진감을 선사한다. 극 중 무사인 변요한, 윤균상, 박혁권 등의 세련된 액션 신들은 시청자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킨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