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트앤더시티' 장도연 "탕웨이 컷 하려면 몇 달 더 길러야..."'폭소'(사진=tvN '콩트앤더시티'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콩트앤더시티' 장도연이 코믹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6일 방송된 tvN '콩트앤더시티'에서는 왁싱샵을 찾은 손님으로 변신한 장도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도연은 왁싱샵 직원에게 "내가 숱만 쳐달라고 했는데 이렇게 다 뽑아버리면 어떡하냐"라며 "탕웨이 컷 하려면 몇 달은 더 길러야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
이와 함께 장도연은 무성한 털로 가득한 겨드랑이를 들어 보이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콩트앤더시티'는 연애, 결혼, 사회생활을 포함해 20세 이상 남녀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소재로 구성된 공감코미디다. 'SNL코리아'를 탄생시킨 1세대 제작진 유성모PD가 연출을 맡았고 배우 하연수, 김혜성, 이재용, 개그맨 장동민, 김지민, 장도연이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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