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정훈, 연상 누나와 연애담 공개 "20세때 10살 연상녀에게 맨날 꾸지람 들어"

입력 2015-11-06 23:33


▲ 연상 연애담 (사진: MBC 제공)

김정훈이 연상 누나와 연애 일화를 공개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 10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나도 20살에 30살 누나를 만난 적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근데 이상하게 늘 꾸지람을 당했다. 내가 20살때니까 한창 놀고 싶은 나이지 않냐. 근데 그 30세 누나가 '너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혼냈다"며 "그러면 나는 '내 인생인데 왜 그러냐'고 그랬다. 그래서 또래 여자친구를 찾아 떠난 적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금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김정훈은 "보름동안 10시간씩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