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성동구, 결식아동 급식 개선 MOU 체결

입력 2015-11-06 11:38


SK행복나눔재단이 성동구청과 '결식아동 급식 영양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오늘 체결했습니다.

SK행복나눔재단과 성동구, SH공사는 이번 협약에서 좋은 품질의 도시락 급식 제공의 확대와 이를 위한 도시락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설립되는 도시락센터는 성동구 뿐 아니라 중구와 종로구 등 주변 지역까지 도시락을 확대 공급할 수 있도록 하루 생산량 2,000식 규모의 대규모 센터로 만들어질 계획입니다.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사회적기업 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들과 공유·협력·상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우리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협력·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