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추행 혐의 인정' 이경실 남편 억울함 (사진: TV조선 '뉴스쇼 판' 방송 캡처)
성추행 혐의를 인정한 방송인 이경실의 남편 A씨의 과거 해명이 다시금 화두에 올랐다.
지난달 8일 방송된 TV조선 '연예가 X파일'에서 이경실 남편 A씨는 "세상에 이런 시나리오를 쓰느냐. 집사람이 연예인이라는 것을 가지고 지금 계속 이용해먹는다"라며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5일 방송된 TV조선 '뉴스쇼 판'에서 이경실 남편 A씨는 첫 공판에 참석해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음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