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속 파격적인 속살 드러낸 그녀 아찔

입력 2015-11-05 21:25
수정 2015-11-05 22:02
그녀는 예뻤다 15회 예고가 화제인 가운데 황정음이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었다.

과거 황정음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차 안에서'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가슴이 깊게 파인 강렬한 레드컬러의 파격적인 상의를 입고 귀여운 표정과 함께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