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동호 "예비신부는 미대생 출신, 속도위반 아니다"

입력 2015-11-05 11:03


▲'한밤' 동호 "예비신부는 미대생 출신, 속도위반 아니다"(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동호가 결혼을 앞둔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결혼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그룹 유키스 출신의 동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동호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서로 결혼을 일찍 하고 싶어 했다는 점이 통했다. 예비신부가 나보다 1살이 많은데 나이에 비해 많이 성숙하고 어른스럽게 많이 대화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예비신부에 대해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며 "착하고 예쁘고 그림도 잘 그린다"라고 짧게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동호는 "속도위반은 아니다. 열심히 살겠다. 결혼생활 열심히 해보자. 사랑한다"라고 덧붙이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호는 28일 1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eu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