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상어 씹어 먹은 그루퍼 출현…바다괴물 영화 추천

입력 2015-11-04 18:55
수정 2015-11-05 10:03
▲바다괴물 영화 추천 바다괴물 영화 추천 (사진=tvN 시간 탐험대 캡처)

바다괴물 영화 추천

바다괴물 영화 추천, 상어 씹어 먹은 그루퍼 등장

바다괴물 영화가 인터넷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으로 '딥 블루씨(1999)'가 있다.

레니 할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딥 블루씨'는 인간의 호기심이 돌이킬 수 없는 화로 돌아온다는 내용이다.

줄거리는 이렇다. 바다 위 수상 연구소 '아쿠아티카'. 수전 맥켈레스터 박사(새프런 버로우스 분)를 비롯한 연구팀은 의료사의 새 장을 열 비밀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민첩한 상어를 이용해서 인간의 손상된 뇌 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하지만 수전은 연구 중에 금지된 실험에 접근한다. 상어의 DNA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 유전자가 조작된 상어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지능적이고 더 강력한 살상 동물로 변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할리우드 스타 세프론 버로우스(닥터 수잔 맥콜리스터), 토마스 제인(카터 블레이크), LL 쿨 J(셔만 프리처 듀들리)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런 가운데 최근 미국에서 '상어 씹어 먹는 물고기' 골리앗 그루퍼가 나타나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UCC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4피트 상어를 한입에 삼키는 그루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낚시꾼들은 플로리다 해안에서 상어를 낚아 올리려다 황당한 경험을 했다. 골리앗 그루퍼가 나타나 상어를 한입에 낚아챈 것.

그루퍼는 순식간에 상어를 삼켰다. 그루퍼는 몸길이 2m, 체중 300kg에 달하는 실사판 '바다의 괴물'로 불린다.

한편, 바다괴물 영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다괴물 영화, 죠스도 재미있지" "바다괴물 영화, 소름 돋는다" "바다괴물 영화, 그루퍼 무섭네" "바다괴물 영화, 딥 블루시 결말 충격" "바다괴물 영화, 무시무시하군" "바다괴물 영화, 실제로 나타난다면?"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