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1인 시위, ‘안경 벗어던지고…상의 풀어헤치고 야릇한?

입력 2015-11-04 06:34


김제동 1인 시위, ‘안경 벗어던지고…상의 풀어헤치고 야릇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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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1인 시위 소식과 함께 야릇한 그의 셀카가 화제다.

김제동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8.6%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제동은 웃옷을 살짝 벗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같은 행동은 과거 한 선거의 투표율이 50%가 넘을 경우 상의를 벗고 인증샷을 올리겠다는 것에 대한 약속.

하지만 결과적으로 50%에 조금 못 미치자, 완벽한 상반신이 아닌 반 상반신을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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