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이 KAIST와 손잡고 미래 화학 원천기술 확보에 나섭니다.
한화케미칼은 KAIST에서 김창범 사장과 강성모 KAIST 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AIST-한화케미칼 미래기술 연구소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석유화학회사가 KAIST와 공동으로 연구소를 설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화케미칼은 미래기술연구소를 내년 1월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요 연구과제는 차세대 석유화학 물질 원천기술·제조기술 개발, 혁신적 에너지 저감이 가능한 고순도 정제 공정 개발 등 사업성이 높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개발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