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조리시간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스피드 오븐 플러스'를 유럽 시장에 내놓습니다.
'스피드 오븐 플러스'는 예열이 필요없이 바로 요리를 시작할 수 있으며 원적외선을 이용해 기존 대용량 오븐보다 3배 더 빨리 음식을 조리할 수 있습니다.
또, 1~2인분 요리에 적합한 38리터 용량을 적용해 에너지 사용량이 대용량 오븐의 60% 수준입니다.
LG전자는 프랑스를 시작으로 스페인 등 유럽 국가에 차례로 '스피드 오븐 플러스'를 출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