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채연, 남다른 부녀 사이 "아침마다 뽀뽀로 인사"

입력 2015-10-31 12:55


사람이 좋다 채연, 남다른 부녀 사이 "아침마다 뽀뽀로 인사"

사람이 좋다 채연과 아버지의 각별한 부녀 사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채연은 과거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채연은 "아버지가 나를 공주님이라 부른다"라며 "아직도 아침마다 뽀뽀로 인사할 정도로 친한 부녀 사이"라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연은 3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