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근, "동성애자로 오해...예비군 훈련장서 굵은 목소리 내기도"

입력 2015-10-31 12:03


황재근, "동성애자로 오해...예비군 훈련장서 굵은 목소리 내기도"

황재근이 과거 동성애자설에 대해 해명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황재근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황재근은 "목소리와 말투, 행동이 독특해서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많은 이들이 동성애자로 오해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그렇지만 난 보통의 남자일뿐이다"라며 "예비군 훈련장 등에서는 굵은 목소리를 낸다"라고 폭소케 했다.

한편 황재근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