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남편과 21세 첫 만남 "호감 아닌 단순 선후배"

입력 2015-10-30 16:08
▲이영애(사진=MBC캡쳐)

이영애의 과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TV조선 ‘대찬 인생’에서는 이영애 정호영 부부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다룬 바 있다.

방송에서 이영애 정호영 부부의 첫 만남에 대해 한 기자는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지난 1991년, 이영애가 21살일 때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애 남편의 친구가 광고 기획자였고 그 인연으로 둘이 만나게 됐다”면서 “이영애와 정호영 씨는 남녀 간의 호감을 느끼는 사이가 아니라 선후배 관계였다.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친분을 쌓은 후 결혼했다”고 전했다.

이영애는 내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