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 폭풍성장…엄마 분위기 빼닮아 '벌써 미모 완성'

입력 2015-10-30 12:36


이영애 딸

배우 이영애 딸 정승빈(4) 양이 폭풍성장했다.

최근 제이룩(JLOOK) 10월호 화보에서 이영애는 딸 승빈 양을 공개했다. 특히 승빈 양은 이영애의 분위기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닮아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인터뷰에서 "저희가 사는 양평 문호리에 가을이 찾아왔다. 아이들은 밤나무와 잣나무가 많은 집 주변에서 다람쥐와 청솔모도 구경하고, 밤과 도토리를 줍기도 한다. 자연과 즐겁게 소통하는 아이들을 보며 시골에 둥지 트기를 잘했구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애는 "넉넉한 인심에 아이들 간식도 더 풍성해졌다. 동네 할머니가 주신 고구마와 이장님이 주신 털 옥수수를 쪄서 맛있게 먹고 있다. 산책을 하면서도 문호리의 인심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애는 30일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Herstory)' 촬영차 인천공항을 통해 이태리 밀라노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