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조혜정 주연 '상상고양이' 11월 24일 첫방송, "기대 만발"

입력 2015-10-30 12:12


▲유승호-조혜정 주연 '상상고양이' 11월 24일 첫방송, "기대 만발"(사진=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 티저영상 캡처)

[조은애 기자] 유승호-조혜정 주연의 '상상고양이'가 첫방송일을 확정했다.

앞서 배우 유승호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의 첫 방송일은 11월 24일 오후 8시 50분으로 결정됐다.

이로써 유승호의 복귀를 기다렸던 팬들은 드디어 안방극장에서 유승호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상상고양이'는 유승호, 조혜정과 더불어 연기파 배우 박철민, 그룹 마마무의 솔라를 비롯해 막강한 출연진의 라인업이 공개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이다. 특히 앞서 '상상고양이' 여주인공 캐스팅과 동시에 '금수저 논란'을 겪은 조혜정의 연기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고양이와 인간의 따뜻한 동거를 다룬 '상상고양이'는 국내 최초의 고양이 소재 드라마. 각자 다른 내면의 상처를 가진 유승호(종현 역)와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u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