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사진=SBS 캡쳐)
이승우를 응원해 화제가 된 장예원 아나운서의 별명 ‘예누자이'도 관심을 모은다.
장예원은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시절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가 됐다.
이후‘동물농장’, ‘모닝와이드’ 등의 진행을 맡았고‘풋볼매거진 골’ 진행으로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예누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는‘풋볼매거진 골’ 진행을 맡고 있는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지어준 별명이다.
장예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이팅! 누나가 지켜보고 있다! 29일 목요일 아침 8시 스브스 라이브"라는 글과 U-17 한국 대표팀의 사진을 올렸고, 이승우가 이에 화답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