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솔직 고백 "女연예인들 대시 거절한 것 후회돼" 상대는?

입력 2015-10-29 11:48


▲ 신승훈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신승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SBS '야심만만'에서 신승훈은 여자 연예인들의 대시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신승훈은 "인기가 많았다. 그때는 같은 일을 하는 여자는 만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해 마음을 열지 않았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후회가 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신승훈은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아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