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강동원, 차원이 다른 솔직 발언 "고수와 술 먹다가…"

입력 2015-10-28 22:50


▲ '검은 사제들' 강동원 솔직 발언 (사진: 영화 '검은사제들' 스틸컷)

배우 강동원이 솔직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동원은 과거 진행된 영화 '초능력자' 제작발표회에서 MC에게 "(고수와) 서로 뒷담화를 한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고수와 함께 술을 먹다가 우리를 버리고 가면 우리끼리 고수 욕도 하고 했다"고 솔직히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동원은 오는 11월 영화 '검은 사제들'로 스크린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