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Walls'(포 월즈)로 컴백한 f(x)(에프엑스)가 내년 1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단독 콘서트이기도 하다.
f(x)는 데뷔곡 '라차타', 'Chu~♡', 'NU 예삐오', '피노키오', 'Hot Summer', 'Electric Shock', '첫 사랑니', 'Red Light' 등의 히트곡을 통해 여느 아이돌 같지 않은 남다른 콘셉트와 독보적 존재감을 인정받은 그룹인 만큼, f(x)만의 음악은 물론,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마디로 비명에 가까운 댓글을 달며 이번 단독 콘서트 소식에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댓글 "으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rntq****)가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음으로써 f(x)의 팬들이 이번 콘서트를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를 명료하게 대변해주었다. 이외에도 "헐 이거 꿈 아니지?"(bema****)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도 있었다.
한편, f(x)는 정규 4집 '4 Walls'로 활발히 활동하며, 콘서트 예매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