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2천억원 규모 '건설공익재단' 설립 착수

입력 2015-10-28 17:47
수정 2015-10-28 17:48
대한건설협회는 2천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건설공익재단'의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단설립 추진일정과 주요 추진사업, 발기인 총회 일시 등 재단설립 추진계획이 논의됐습니다.

재단설립 추진위원회는 올해 안에 공익재단 출범을 목표로 조만간 제반 서류와 요건 등을 갖춰 국토교통부의 허가를 받을 예정입니다.

건설공익재단은 독거노인 등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지원 등 사회공헌사업을 집중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