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백주부 김치밥 꿀팁, 배추겉절이 꿀팁은?

입력 2015-10-27 17:58
수정 2015-10-27 19:33
▲(사진=tvN 집밥 백선생 캡처)

마리텔 백주부 김치밥 꿀팁, 배추겉절이 꿀팁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김치밥 요리법이 새삼 화제다.

백종원은 지난 4월 25일 방송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서 초간단 김치 볶음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당시 백종원은 “볶음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초간단 김치밥 만드는 비법을 전수했다.

재료는 양은 냄비와 참기름, 찬밥, 신김치만 있으면 된다.

백종원은 신김치를 손질한 뒤 참기름 두 숟가락을 넣었다. 백종원은 “그냥 김치는 안 되고 반드시 신김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신김치와 참기름이 들어간 냄비에 밥을 넣고 가열했다. 백종원은 “조금 있으면 탄 냄새가 난다. 이때 20초를 세면 된다. 실제로 타지는 않는다”고 '꿀팁'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조금 더 여유가 있으면 어리굴젓을 첨가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추겉절이 만들기 방법 꿀팁도 공개됐다. 백종원은 새우젓, 간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으로 양념을 완성한 뒤 양파와 당근을 추가해 맛과 색감을 살렸다. 겉절이 간이 맞지 않거나 색감이 나오지 않을 경우, '굵은 고추가루'를 넣으라고 꿀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