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솔비 “왜 ‘유느님’하는지 알겠다” 무한도전에 '감사!'

입력 2015-10-26 17:24


▲ ‘무한도전’ 솔비 “왜 ‘유느님’하는지 알겠다” 무한도전에 '감사!'

[김민서 기자] 솔비가 무한도전 출연 소감을 밝히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솔비는 26일 자신의 SNS에 “왜 유느님! 유느님! 알 것 같아요”라면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예전 어릴 때 방송할 때는 몰랐던 것들이 이제는 촬영 갈 때마다 선배님들의 위대함을 느껴요!”라면서 “무한도전 팀에게는 그냥 반갑게 지나가는 게스트에 불과할지라도, 저를 포함한 많은 게스트 분들은 (무한도전에서)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그 이상으로 감사할거라 믿어요!”라고 전했다.

사진에서 솔비는 유재석, 박나래와 함께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좋은 추억'이 되었다는 그의 말처럼 사진에서도 즐거움이 물씬 풍겨나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이어 “항상 메시지 가득한 무한도전을 응원할게요!”라며 응원의 말을 덧붙였다. 또 “그리고 대세 나래야~ 내일 봐!”라는 메시지로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솔비는 최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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