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여성용품까지 생존 도구로?...'남다른 의지'

입력 2015-10-24 12:13


김희정, 여성용품까지 생존 도구로?...'남다른 의지'

김희정이 화제다.

지난 23일 김희정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 생존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김희정은 이미도가 건전지와 껌종이로 불을 붙이기 위해 노력하자 이를 유심히 지켜봤다.

또한 이미도는 미리 쌓은 생존지식으로 껌종이를 최대한 얇게 만들어서 건전지에 양 끝을 맞대게 하며 불붙이기에 매진했다.

이에 김희정은 생각보다 불씨가 잘 커지지 않자 급히 자신의 가방으로 달려가 여성용품을 꺼내 이를 솜뭉치처럼 뜯어내며 땔깜으로 제공, 생존을 위해 여성용품까지 불사르는 남다른 의지로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