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해리포터' 모티브인 하버드 식당 "진짜 맛 없다"

입력 2015-10-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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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아영이 하버드 식당에 대해 평가를 내렸다.

21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뇌섹남녀 특집'으로 로이킴, 신아영, 조승연, 김소정이 출연했다.

이날 신아영은 "하버드 식당이 영화 '해리포터'에 나오는 식당의 모티브가 됐다고 해서 유명하다. '해리포터' 보시면 큰 식당에 샹들리에 있는 식당이 있다. 거기가 하버드에서 1학년이 다 같이 식사를 하는 에넨버그 홀이다. 맛이 정말 없다. 진짜 맛이 없다"라고 말했다.

조승연도 "뉴욕 대학교 식당도 엄청 맛이 없다"라고 말했고, 조지타운 대학교에 다니는 로이킴 역시 "맛이 없다. 그런데 자기 학교 밥은 다 맛이 없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카이스트에 다니는 김소정은 "저희 학교는 밥이 맛있다. 집밥 같은 느낌이다. 반찬 한 그릇당 400~500원 정도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SBS에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최근에는 프리선언을 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