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고양이' 유승호 "딸 중에 조혜정이 최고" 예비장인 조재현에 눈도장 '톡톡'

입력 2015-10-21 12:21


'상상고양이' 조혜정 조혜정 유승호

배우 조혜정이 유승호의 복귀작 '상상고양이'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자 과거 SNS 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혜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재현과 주고받은 카톡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사진에는 유승호와 영화 '김선달'로 호흡을 맞춘 조재현이 '유승호가 딸 중에 네가 제일 좋단다. 골라보라고 하니깐'이라고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다. 조혜정은 '어머, 승호 씨. 저도 좋아해요'라고 화답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호는 조재현 옆에서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조혜정은 최근 웹 드라마 '연금술사' '처음이라서'에 연달아 출연했다. '상상고양이'에서 조혜정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오나우 역을 맡아 유승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