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주, 남편 정승민 언급 "사투리 쓰는 것도 매력적이다"

입력 2015-10-20 11:14
수정 2015-10-20 12:28


▲ 힐링캠프 장윤주 (사진: 장윤주 인스타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자랑을 늘어놨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의 영상 편지를 받았다.

이후 장윤주는 "(남편) 정말 괜찮죠?"라며 "남편에게서 나무의 따뜻하고 오래됐지만 깊은 냄새가 났다. 사투리를 쓰는 것도 매력적이었다. 반했는데 그 때 또 반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 다자이너와의 러브스토리를 풀 공개했다.

힐링캠프 장윤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장윤주, 부럽다", "힐링캠프 장윤주,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