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그녀…호텔 흰가운 입고 팬들 만나러~’

입력 2015-10-19 20:32
수정 2015-10-19 21:03


과거 태연은 자신의 SNS에 ‘태국에서 팬들 만나러 가기 전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입술을 쭈삣 내빈 채 흰 가운을 입고 고층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방금 샤워를 마친 듯한 촉촉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