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앵' 이성경, 우월한 기럭지로 핫플레이스 접수!

입력 2015-10-19 10:37
▲배우 이성경 (사진 = 쎄씨)

'리얼대세' 이성경이 드라마 '여왕의 꽃'의 종영 후 매거진 '쎄씨'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 화보 촬영을 떠났다.



프랑스 감성 트렁크 브랜드 리뽀(Lipault)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파티를 열었는데 이곳에 요즘 가장 '핫' 셀레브리티로 꼽힌 배우 이성경이 초대돼 화보 촬영과 함께 파티에 참석하기 위한 것.

▲배우 이성경 (사진 = 쎄씨)

파리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진행된 화보 촬영에 신나는 모습을 감추지 못하며 파리에서의 시간을 즐겁게 보낸 그녀는 이후 리뽀(Lipault) 창립 10주년 파티에 참석해 수 많은 취재진과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 한국 여배우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 찬사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배우 이성경의 신나는 파리 여행기를 담은 패션 화보는 쎄씨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