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강덕수 前 회장, 횡령·배임 일부 유죄 판결"

입력 2015-10-19 06:12
수정 2015-10-19 06:14
STX "강덕수 前 회장, 횡령·배임 일부 유죄 판결"



STX가 "강덕수 前 STX그룹 회장 등 前 경영진 3명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이 2심 판결을 통해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일부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16일 공시했다.

2심 판결문에서 사실확인된 금액은 515억2,123만757원으로, 자기자본대비 55.01%에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