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박지윤, "결혼? 남들 시선 때문에 하기는 싫다"

입력 2015-10-19 01:44


▲ '복면가왕' 박지윤 결혼 (사진: 미스틱89)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수 박지윤의 최근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박지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독신주의자는 아니지만 해야 해서 하는 결혼이나 등 떠밀려서 하는 건 싫다. 남들 시선 때문에 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음악에 집중하고 있는 시기다. 오는 9월이나 10월을 목표로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제가 하고 싶은 제 음악을 직접 프로듀싱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내숭백단 호박씨로 등장해 박효신의 '바보'를 불렀지만 아쉽게 탈락한 박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