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아버지 돌아가신 후 제일 후회되는 일은..."
배우 김현주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현주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2'의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당시 방송에서 조세호가 김현주의 부모에 대해 물었고, 김현주는 "아버지는 돌아가셨다"고 답했다.
이어 김현주는 "아버지는 4년 전에 병으로 돌아가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한 김현주는 "아버지보다 가족이 먼저 병에 대해 알았다. 말해야 하는 게 맞는다는 걸 알면서도 말씀드리지 못했다"며 "결국 아는 듯 모르는 듯 하셨는데, 그게 제일 후회된다. 정리하고 싶으셨던 것 많으셨을 텐데 시간을 못 드린 것 같아서"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