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홍빈 호흡 이현우, 개념 발언 재조명 "강아지 학대...마음 아파"

입력 2015-10-15 11:52


무림학교 홍빈 호흡 이현우, 개념 발언 재조명 "강아지 학대...마음 아파"

무림학교 홍빈 호흡 이현우의 과거 개념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이현우는 지난 9월 자신의 SNS를 통해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작은 강아지들부터 큰 강아지까지 엄청 많이 보고 같이 놀고 오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늑대 개 크고 무서워보여도 똑같이 순하고 애교쟁이들인데, 강아지들 학대하고 무책임하게 버리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마음이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우는 카메라를 보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아지 학대에 대한 우려의 글을 함께 올려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