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성수동 카페에 '애니팡 팝업 스토어' 열다

입력 2015-10-15 12:19


선데이토즈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 레필로소피에 '애니팡'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전시품과 이벤트를 선보일 팝업 스토어를 개관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달 15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는 '애니팡' 팝업 스토어는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애니팡'을 슬로건으로 기획됐습니다. 팝업 스토어에는 '애니팡'의 주요 캐릭터로 만든 1~2미터 높이의 다양한 대형 인형들을 비롯해 쿠션, 피규어, 가방, 팬시, 문구 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판매됩니다.

또한 팝업 스토어는 명화 패러디 작품 감상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구성돼 게임 이용자는 물론 가족, 연인들에게도 이색적인 테마 전시회가 될 것으로 선데이토즈는 기대했습니다.

이의중 선데이토즈 마케팅 총괄이사는 "다양한 전시품과 이벤트를 마련한 첫 번째 팝업 스토어에서 국민 게임 '애니팡'을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애니팡'과 고객들이 만나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선데이토즈는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사이판 리조트 숙박권, 캐릭터 제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상하이 애니팡' 이벤트와 전시 사진 SNS 공유 행사를 현장에서 진행, 재미를 더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