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푸르던, "한 선배가 내 노래 구리다고...충격 받았다"

입력 2015-10-14 12:22


아이유 푸르던

아이유 푸르던, "한 선배가 내 노래 구리다고...충격 받았다"

아이유 푸르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그는 "중학교 2학년 연습생 시절 가수 준비를 하면서 많이 위축되어 있었다. 그러던 중 한 선배가수가 '아이유의 노래는 구려'라고 말해 충격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 후로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아직까지 칭찬을 듣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