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장애인 모델의 환한 미소

입력 2015-10-14 10:44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장애인 모델의 환한 미소

1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중 일본 출신 디자이너 '타카후미 추루타'의 작품을 휠체어에 앉은 한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패션 위크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돼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