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윤사 주총 시작…신동빈 롯데회장 해임 예상

입력 2015-10-14 10:07
수정 2015-10-14 10:08


한·일 롯데그룹 지배구조 최정점에 있는 광윤사 주주총회가 14일 오전 9시30분에 시작됐습니다.

이날 주총에서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이사직 해임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은 광윤사 대표이사에 선임되면서 광윤사를 사실상 완전 장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