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남다른 부부금실 '이태리 밀회'…

입력 2015-10-13 17:59


임신 6개월 전지현, 남다른 부부금실 '이태리 밀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임신 6개월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얼굴을 드러낸 가운데 전지현 부부의 이탈리아 여행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탈리아 로마를 여행 중인 전지현 부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봉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전지현과 남편 최준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최대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일하고 있는 금융권 종사자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지난 메르스 사태 당시 중환자실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감동의 편지로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등 큰 울림을 주었던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김현아 감호사에세 직접 패딩과 감사패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