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지현 "남편, 정관 수술 얘기만 하면..."

입력 2015-10-13 15:41


안녕하세요 이지현

안녕하세요 이지현 "남편, 정관 수술 얘기만 하면..."

안녕하세요 이지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에도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남편이 정관 수술 얘기만 하면 펄쩍 뛴다"고 운을 뗐다.

그는 "첫째만 낳으려 했는데 둘째가 생겨버렸다"며 "남편에게 '우리의 자녀 계획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에게 정관 수술을 제안 했는데 안하겠다고 했다. 너무 무책임하지 않냐"고 불만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