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 거미인 결정적 증거 사진 '대박'

입력 2015-10-12 07:13
수정 2015-10-12 07:13


'복면가왕' 14대 가왕에 오른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정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태권브이와 코스모스가 14대 가왕 자리를 놓고 명승부를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를 자랑했다.

그 결과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감미로운 음색으로 부른 태권브이를 제치고 14대 가왕에 올랐다.

일부 누리꾼들은 마이크를 잡는 제스쳐나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 바이브레이션 창법 등을 근거로 가수 거미를 유력 후보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