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서 남자친구 기욤, "사기 당해 1억 빚 있다"
송민서 남자친구 기욤 패트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서 기욤 패트리는 "사실 아는 한국인 형에게 사기를 당해서 지금 1억 원 정도의 빚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친구는 지금 한국에 없다. 못 돌아온다"며 "근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여전히 한국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민서 기욤 패트리 커플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에 가상부부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