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EXID 하니, 출장 많은 걸그룹의 캐리어는?

입력 2015-10-01 08:41
최근 걸그룹들 사이에서 유니크한 캐리어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캐리어도 이젠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인 만큼, 걸그룹 사이에서도 톡톡 튀는 디자인의 캐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TV속 걸그룹 패션으로 '걸그룹 멤버들의 워너비 캐리어 스타일'을 들여다 보자.



걸그룹의 리얼한 모습을 담은 MBC every1의 예능 프로그램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에서 유라와 소진의 토끼 캐리어가 눈에 띈다. 유라는 도트무늬 스커트와 함께 블랙 앤 화이트의 토끼 패턴이 그려진 캐리어로 발랄함을 더했으며, 맏언니인 소진은 금발 헤어와 어울리는 골드 컬러의 캐리어로 엣지있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이슈가 되고 있는 EXID 하니는 캐주얼한 룩과 함께 핫핑크 컬러 백팩으로 스타일링하여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독특한 일러스트가 들어간 오그램의 캐리어로 하니만의 리얼웨이 룩을 완성했다.





올 가을, 걸그룹이 사랑하는 핫한 오그램 캐리어로 나만의 공항패션을 연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