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윤보미,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에 오열...왜?

입력 2015-09-29 15:02


윤보미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윤보미가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3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오열했다.

윤보미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서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측정 받았다.

윤보미는 남은 인생 약 62년 중 일하는 시간 29년 5개월, 취미 생활 및 혼자 있는 시간 4년 5개월 등을 계산한 결과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눈물을 흘리며 오열했다.

윤보미는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으로 엄마를 생각했다.

한편, 위대한 유산 윤보미 모습이 감동을 안겼다.

위대한 유산 윤보미 모습에 "위대한 유산 윤보미, 나도 눈물난다" "위대한 유산 윤보미,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